스타일

인사이더: 럭셔리 스트리트웨어의 부상

럭셔리 패션으로 다시 해석되는 스트리트웨어 - 운동화를 헬스장에서만 착용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새로운 스트리트웨어 스타일을 소개합니다...

Bicester Village(비스터 빌리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퍼스널 쇼퍼 아나 네디르와 로라 스탠리를 만났을 때, 이들이 스트리트웨어의 인기에 대해 한 이야기입니다. "편안함, 그리고 거기에서 오는 자신감이 매력 포인트가 됩니다.

하이힐의 아름다움에 집중했던 클래식 브랜드가 스트리트웨어로 그 포커스를 옮기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리트웨어가 소셜 미디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기에 더욱 그렇죠."라고 아나 네디르는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하이엔드 쇼핑을 즐기는 고객이 자신이 좋아하는 발렌시아가, 골든구스, 알렉산더 맥퀸, 뉴발란스, 발망 등의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운동화를 고를 수 있게 된 거죠.

아주 실용적이고 모던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게 멋지다는 거죠."라고 로라는 덧붙입니다. "디자이너 운동화는 새로운 '블랙 미니드레스' 같은 아이템이죠. 모두가 갖고 싶어 하거든요!

엘르 12월호의 표지에서 케이티 홈즈가 펜디 제품을 착용하고 있는 걸 보세요. 그게 바로 스트리트웨어죠. 굉장히 다양한 색상과 소재로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개성을 지킬 수도 있죠."라고 로라는 말합니다.

"스트리트웨어는 조모(잊혀지는 즐거움, Joy of missing out, JOMO)와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1년 중 지금 시기에 그러하죠."라고 안나는 덧붙입니다. "이 추운 날씨에 딱히 파티에 참석하고 싶지도 않으니, 스스로 더 편안한 복장을 스타일링하는 거죠. 그게 운동화든 멋진 캐시미어 스웨터든지 간에요."

저는 스트리트웨어가 해체된 형태의 패션이라고 생각해요. 여전히 매력적인 실크 드레스나 맞춤 블레이저를 가지고 있지만 운동화와 매치한다면 그 느낌이 가벼워지죠.

아나 네디르

퍼스널 쇼퍼

"저는 스트리트웨어가 해체된 형태의 패션이라고 생각해요. 여전히 매력적인 실크 드레스나 맞춤 블레이저를 가지고 있지만, 운동화와 매치한다면 그 느낌이 가벼워지죠."

"거기다 일하던 그대로 옷을 갈아입지 않고도 사회적 환경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죠. 모두가 바쁜 시대이니 다양한 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의상이 필요하고, 스트리트웨어는 그걸 충족시켜 줍니다."

*The Bicester Village Shopping Collection(비스터 빌리지 쇼핑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트리트웨어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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